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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형외과의사회

건강한 몸마음을 향한 진실한 의료정신으로
보다 행복한 미래를 개척합니다.

인사말

'늘 쓰는 열쇠는항상 빛이 난다'

대한정형외과의사회 회장

이태연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대한정형외과의사회 회장 이태연입니다.

국민건강을 위해 본연의 사명을 다하고자 애쓰시는 회원 여러분께 우리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인사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우리가 사용해 오던 홈페이지가 회원 여러분이 사용하시기에 부족한 좀이 많아, 개선하여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우리의 홈페이지가 시공을 초월한 정보교환과 만남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대한 정형외과 개원의사회는 큰 나무도 작은 싹에서, 아무리 높은 탑도 작은 벽돌 하나에서 시작되며,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똑같다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바탕으로 2천여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양적인 성장뿐 아니라 직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며 회원들이 권익을 최우선 하고 있습니다.

‘늘 쓰는 열쇠는 항상 빛이 난다’ 개원 의사회는 회원 한분 한분의 참여를 필요로 하며, 지역의 정형외과개원의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한 정형외과 개원 의사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회원님들의 가정과 병원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